영무건설그룹(회장 박재홍)은 사내 임직원으로 구성된 ‘영무예다음봉사단’이 최근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와 연계해 사랑의 빵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대한적십자사 광주봉사관 제빵소에서 이뤄진 행사에는 영무건설 박재홍 회장을 비롯한 영무예다음 봉사단원들이 참여해 직접 재료를 구입하고 빵을 만들어 광주광역시 남구 시니어클럽과 어울림장애인센터 등에 전달했다.

영무예다음봉사단은 지난 5월 30일에도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와 연계해 제빵활동을 한 후 소화자매원, 남구시니어클럽 등에 전달한 바 있다.

한편, 영무건설 박재홍 회장은 장남인 영무산업개발 박장배 대표와 함께 대한적십자사 고액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아너소사이어티 부자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아울러 대한주택건설협회 중앙회장으로 활동하는 등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에 앞장서는 기업인이다.

 

김희용기자 hy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