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무건설·광주문화재단 ‘풍류노리 버블 서커스’ 성료 - 전남일보


영무예다음봉사단(대표 박헌택)과 광주문화재단(대표 김윤기) 은 지난 11일 광주 남구 노틀담형제의집 강당에서 제4회 찾아가는 문화체험행사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양 기관은 지난 2016년부터 광주시 남구에 소재한 노틀담형제의집을 찾아가 공연과 함께 선물을 전달 해오고 있다.


올해 행사는 ‘풍류노리 버블서커스’를 주제로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관장 김홍석)에서 후원해 마술쇼와 함께 버블 서커스공연을 진행 했으며 영무예다음 봉사단 70여명이 햄버거 등 다과를 준비해 전달했다.


‘노틀담형제의집’은 아동이 보호자로부터 유기됐거나 부모의 사망, 이혼, 별거, 가출 미혼모 등으로 자녀를 양육할 수 없는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권자 가정 아동 100여명을 보호· 양육하는 시설이다. 영무예다음봉사단과는 2015년부터 매월 한차례씩 각종 체험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