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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무토건, 재건축·재개발 잇따라 수주
기사등록 일시 : [2015-07-21 17:55:53] 

대구 평리 뉴타운1, 3 재개발사업
안산 인정프린스 재건축사업 수주

【광주=뉴시스】송창헌 기자 = 광주지역 중견 건설업체인 영무토건이 수도권 재건축과 대구 재개발사업을 잇따라 수주했다.

21일 지역 건설업계에 따르면 영무건설은 최근 열린 대구 평리 뉴타운 1구역 조합원 총회와 3구역 조합원 총회에서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로 연거푸 선정됐다.

대구 서구 평리 5·6동 일원에 위치한 평리 뉴타운은 대지 68만9064㎡로 7개 구역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이 중 1구역과 3구역이 처음으로 주민총회를 열어 시공사를 선정했다.

서대구IC 앞에 위치하고 도보로 5분 거리에 KTX 서대구역 건립이 예정돼 사통팔달의 교통여건을 갖추고 있으며, 서대구공단 재생사업도 계획돼 있어 '친환경 뉴타운'으로 거듭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하 1층, 지상 25~33층 26개 동으로 공동주택 2349가구와 각종 부대 복리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영무토건은 앞서 지난 11일에는 경기도 안산의 인정프린스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안산 상록구 건건동 일원에 위치한 이 단지는 대지 2만6019㎡로, 서해안·영동고속도로와 수인산업도로를 이용해 수도권은 물론 지방을 쉽게 오갈 수 있고 반월초교 등 교육 여건도 좋다. 지하 3층, 지상 18~34층 8개 동으로 공동주택 720가구와 부대 복리시설로 구성될 예정이다.

영무토건은 '영무예다음'이라는 브랜드로 그동안 전국에 1만 여 가구의 공동주택을 공급했으며, 특히 정비사업 분야에서 2005년부터 10년 간 수도권과 경북, 전북, 대구, 광주를 중심으로 11개 사업에 참여해 5개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최근에는 전북 정읍시 연지아파트 재건축사업(821가구)에 착공했고, 대구 용두지구 재개발사업(622가구), 광주 계림4구역 재개발사업(930가구)를 지난해 8월과 올해 2월 각각 수주해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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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무토건, 안산·대구서 정비사업 수주
광주에 본사를 둔 영무토건이 대구와 경기 안산 등에서 재개발·재건축 시공사로 선정되는 등 올해 4000여가구의 정비사업을 수주했다. 중견 건설업체 가운데 정비사업 강자로 부상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영무토건은 최근 대구 서구 평리뉴타운 1·3구역 조합원 총회에서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평리동 뉴타운 재정비촉진구역은 대지 68만9064㎡에 7개 구역으로 나뉘어져 있다. 이 중 1구역과 3구역이 이번에 처음으로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어 영무토건을 시공사로 뽑았다. 1·3구역은 지상 25~33층 26개 동, 아파트 2349가구와 부대시설 등이 들어서게 된다. 중부내륙고속도로 서대구나들목(IC)과 가깝고 걸어서 5분 거리에 KTX 서대구역사 건립이 예정돼 있다. 인근 서대구공단의 재생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영무토건은 또 이달 초 안산시 건건동 인정프린스아파트 재건축 사업 시공사로 뽑혔다. 대지 2만6019㎡에 지상 18~34층 8개 동, 720가구를 새로 짓는 사업이다. 서해안·영동고속도로와 수인산업도로를 이용하기 편하고 반월초 등이 가깝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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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무토건, 대구 평리·경기 안산 재건축 사업 수주
기사입력2015/07/22 13:34 송고

(광주=연합뉴스) 여운창 기자 = 광주지역 중견 건설회사인 영무토건은 대구 평리뉴타운 재정비 촉진구역인 1·3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대구시 서구 평리 5·6동 일원에 위치한 평리동 뉴타운 재정비촉진구역은 대지면적 68만9천64㎡에 7개 구역으로 이중 1구역과 3구역 시공사로 영무토건이 뽑혔다.

단지 건축규모는 지하 1층, 지상 25~33층 26개동으로 공동주택 2천349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영무토건은 경기 안산의 인정프린스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시공사에도 선정됐다.

경기 안산시 상록구 건건동 894-10번지 일원에 위치한 안산인정프린스아파트의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은 대지면적 2만6천여㎡에 지하 3층, 지상 18~34층 8개동으로 공동주택 720가구로 구성된다.

영무토건은 최근 전북 정읍시 연지아파트 재건축사업(821가구)을 착공했으며, 대구 용두지구 재개발사업(622가구), 광주 계림4구역 재개발사업(930가구)를 2014년 8월과 2015년 2월에 각각 수주했다.

betty@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