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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다음 갤러리 18일 ‘공간 ㅣ 사이’전
작가 5인, 자신이 기억하는 공간 등 전시 18일 오후 6시 오프닝토크 개최
김우리 uri@gjdream.com
기사 게재일 : 2015-09-14
▲ 이윤희 낮과 밤 ceramic 130x130cm 2013.
오는 18일 남구 구동에 위치한 예다음 갤러리에서 ‘공간 ㅣ 사이’가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자신이 현재 살면서 체험하고 있는 장소나 자신이 기억하는 공간, 혹은 자신이 이상적으로 추구하는 허구의 공간을 소재로 작업하는 작가 5인으로 구성된 전시이다. 다

섯명의 작가들은 3차원의 입체적인 공간을 2차원의 화면으로 끌어들여 각자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간다.

오는 18일 오후 6시 열리게될 오프닝 현장에서는 지역의 작가, 기업인과 컬렉터등이 참여작가들과 함께하는 ‘오프닝토크’가 열린다.

한편 기업의 문화예술 메세나 운동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걸며 올초 개관한 예다음 갤러리는 (주)영무건설(회장 박재홍) 사옥 1층에 마련된 50여평의 신생 예술공간으로 설립됐다. 이번 ‘공간 ㅣ사이 ‘전은 올 11월 30일까지 개최된다.
문의 062-650-9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