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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충청 이호영 기자] 영무건설이 대전 유성구 노은3지구에 ‘영무예다음 에코타운’ 615세대에 대한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6일 모델하우스 오픈과 함께 청약접수를 진행한 영무예다음은 노은3지구 친환경 입지조건을 내세우고 있다.

단지 내 우수저류시설(395톤)과 태양광 발전기 설치를 통한 공용 수도·전기료 절감 및 로이유리 시공을 통한 단열효과, 압출법 보온판 특화 측벽 시공, 결로방지 설계 적용 등의 토력으로 녹색건축인증 우수 등급 및 에너지효율 1등급 시공으로 입주민들은 재산세 10%를 5년간 감면혜택을 받을 수 있게 했다.

영무예다음은 지하 3층~지상 9층 이하 17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84㎡ A, B, C 3개 타입과 74㎡, 79㎡ 면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세대 남향 위주의 단지배치로 통풍과 채광에 유리하게 배치되어 있다.

또한 단지 옆에 근린공원이 위치하며, 노은3지구 내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하여 조망권과 개방감이 우수하다는 평가다. 주차장은 세대당 1.3대이다.

아울러 주민공동시설로는 무인택배, 휘트니스센터, 탁구장, GX룸, 스쿼시장, 다목적 실내체육관 및 공용세탁실, 편백나무 독서실 등이 갖춰질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대전시 유성 온천역 인근(유성구 봉명동 1017-2번지)에 위치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