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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헌택 ㈜영무토건 대표가 지난 7일 국민권익위원회소관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회장 조정식)으로부터 ‘이 시대 한국을 빛낸 청렴인 대상’을 수상했다.

박 대표는 2005년 임직원들과 영무예다음봉사단을 창단해 지금까지 국내외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자원봉사 및 물품·차량지원, 건설회사의 기술을 활용한 국가유공자의 노후주택 개보수, 회사 사옥에 갤러리를 설치해 지역의 청년작가발굴과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등 메세나운동에도 앞장서고 있으며, 건전한 기업문화 창달과 반부패 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는 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 대표는 시상식에서 “기업의 사회공헌은 가장 소중한 경영활동이고, 기업의 건전성이야말로 청렴사회를 만드는 중요한 원동력이 된다고 생각한다. 우리 기업인들이 먼저 정의로운 사회를 위한 반부패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청렴사회를 건설하려는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은 국제단체연합(UIA)소속, 국민권익위원회 소관 사단법인으로 우리 사회의 반부패 분위기 조성과 청렴인 발굴, 공직자의 청렴하고 공정한 업무 감시 및 장려를 위해 전국의 뜻있는 시민들이 모인 비영리단체다.

부정부패 감시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효율적인 대안을 수립하고 실천함으로써 투명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고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하려는 목적으로 설립됐다./박은성 기자
2018.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