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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광주비엔날레와 영무예다음이 2018광주비엔날레 성공 개최를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광주비엔날레는 지난 6일 오후 광주비엔날레 3층 회의실에서 영무예다음과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후원금 전달식을 통해 영무예다음과 영무예다음의 협력업체는 2018광주비엔날레 성공 개최를 위해 1억원을 후원키로 하면서 메세나 기업으로서 브랜드 가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에는 박헌택 ㈜영무토건 대표이사와 김선정 광주비엔날레 대표이사를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박헌택 ㈜영무토건 대표이사는 “광주비엔날레가 더욱 세계적인 비엔날레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기업으로서 사명감과 자부심을 느끼고 후원을 통해 광주비엔날레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고자 했다”고 후원 취지를 설명했다.

김선정 광주비엔날레 대표이사는 “영무예다음이 올해 광주비엔날레와의 상생을 통해 메세나 기업으로서의 브랜드 가치가 더욱 상승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정겨울 기자 jwinter@kjdaily.com

정겨울 기자 jwinter@kjdaily.com  2018.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