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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1-22 09:49:23 / 수정: 2015-01-22 09:49:23

영무건설, 충북 혁신도시에서 영무예다음 2차 520가구 분양

광주광역시 주택업체인 영무건설이 이달 하순 충북 진천과 음성일대 조성되는 충북혁신도시에서 ‘영무예다음 2차’를 공급한다.

지난해 2월 1차(691가구)를 분양한 데 이어 이번에 B6블록에서 2차분을 내놓는 것이다. 이 단지는 지상 20층짜리 7개동에 520가구(전용 75·84㎡)로 구성된다.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하고 통풍과 채광이 좋은 4베이(방 3칸과 거실 전면향 배치) 구조로 설계했다. 단지 뒤편에 혁신도시에서 가장 큰 공원이 들어서 공원 조망권과 개방감이 뛰어나다.

어린이집, 커뮤니티시설 등 주민공동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영무건설 관계자는 “충북혁신도시 노른자위 땅에 들어서는 민간 최초 일반 분양 아파트로 중심상업지구와 가까워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다”며 “가구 내 수납공간도 넉넉하게 넣어 주부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충북혁신도시에서는 가스안전공사 소비자원 등 11개 공공이전기관에서 4만2000여명의 인구가 거주할 예정이다.충북혁신도시는 중부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평택·음성간 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가 인접해 서울과 세종시까지 각각 70분, 60분이면 닿는다. 차량으로 청주국제공항이 35분, 오송고속전철역이 4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혁신도시 내(음성군 맹동면 두성리 540번지)에 마련되고 오는 27일 개장할 예정이다.(043)878-9700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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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영무예다음 2차 일반분양 시작
영무건설, 중소형 520가구 선봬
어린이집 등 편의성 극대화
조항원 , 2015-01-19 오후 10:30:02 
 
충북혁신도시 내 진천군지역에 최초 민영아파트 일반 분양이 시작 됐다.

영무 건설은 지난번 임대 아파트의 성공적 분양에 이어 '영무예다음 2차'를 분양한다고 20일 밝혔다.

영무예다음 2차 아파트는 지하1층~지상20층, 7개동 총 520세대 규모의 단지에 전세대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전용면적 75㎡A(228세대), 84㎡A (50세대), 84㎡B (116세대), 84㎡C(136세대) 혁신 평면으로 구성 됐다.

특히 남향위주의 단지배치와 4베이 구조로 통풍과 채광에 유리. 단지 뒤 혁신도시내에서 가장 큰 공원이 위치해, 공원 조망권 및 개방감이 우수한 자연친화적인 주거 환경을 갖추고 있다.

영무예다음 2차는 혁신도시내에 최고의 노른자 위에 건설하는 민간 최초 일반 분양 아파트로 중심상업지구 사이에 있어, 편리한 생활 인프라가 구축돼 있다.

또 근린공원이 가까이 있어 자연을 누리는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고 세대 내 수납공간이 잘 갖춰져 있어 주부들의 호응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어린이집, 커뮤니티시설등 주민공동시설도 계획하여 입주민들의 편의성을 극대화 했다.

충북혁신도시는 중부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평택·음성간 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가 인접하여 서울 70분, 세종시 60분 거리로 수도권 및 타 지역과의 접근성이 우수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차량으로 청주국제공항이 35분, 오송고속전철역이 45분 거리에 놓여있다.

앞서 영무건설은 지난해 2월 1차(691세대) 분양을 성황리에 마감한 것을 바탕으로 2차도 무난한 분양을 전망하고 있다.

'충북혁신도시 영무예다음 2차'는 충북혁신도시 B6블럭에 위치하고 모델하우스는 혁신도시내(충북 음성군 맹동면 두성리 540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오는 27일 오픈한다. 분양 문의는 전화(043-878-9700)로 하면 된다.

진천 / 조항원기자